어느 식당에서 직장 동료들끼리 갈비를 시켰는데 한 젊은녀석이 주인에게 '저 - 이거 200그람에 이만원 하는데 뼈 빼고 200그람입니까? 아니면 뼈까지 해서 200그람입니까?' 그러자 선배 한 분이 소주 한 잔을 목구멍으로 탁 털어넣으며 하는 말 '야!~ 너는 니 몸무게 달 때 뼈는 빼놓고 다냐?'
안녕하세요~?? 愛 정다운 남녀 고운 친구님... 오늘도 함께 하면서 좋은 글과 아름다운 음악 많이 즐겨주시고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서로 나누는 댓글 한 마디에 따스한 우정을 키워 나갈 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도 고운 미소 가득 지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웃음의 하루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3.11.22
우리 속에는 선을 행하고자 하지만 악을 행하려는 마음이 드는 이유가 무엇일가요? 우리 속에 복음이 아닌 다른 것과 영적 문제가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속에 있는 사탄의 망대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망대를 세워 축복을 찾아내시기를 바라며 승리의 날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3.11.22
2023년 11월 22일 水曜日 겨울채비 잘 하셨나요? 오늘은 24절기중 소설[小雪) 소설[小雪)은 적은 양의 첫눈 내려요. 찬바람속에 아직 따스한 볕이 조금 있는 날 소설이 지나면 기온이 뚝 떨어진 겨울이 옵니다. 차가워진 날씨가 성큼 오니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