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네요. 그리고 예쁘고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잎도 한잎 두잎 떨어지니 마음까지도 쓸쓸합니다. 세월은 흘러가는 시간들과 약속이나 한듯 추억속으로 사라져 제갈길로 떠나가고 있으니,,,,,,,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잊지못할 아름다운 불금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11.03
안녕 하세요 고운 친구님 방가워요~!!! 숨어서 묵묵히 향기를 풍기는 들꽃 같은 사람이 더욱 많아지면 이 세상도 그만큼 향기로워지겠지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고운 마음을 실어보는 그런 시간들이 되시길 바래요. 항상 함께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3.11.03
이 시대는 흑암의 역사로 각종 질병과 영적인 병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모든 것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니 나의 환경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숨은 계획에 순종하며 이제는 깊은 기도, 누리는 기도, 집중하는 기도로 도전하며 증인으로 살 하나님의 자녀로 서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3.11.03
11월 둘째날 목요일 아침입니다.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있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라고 하지요. 국화꽃 향기가 그윽한 가을 냄새를 풍기는 이 계절에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고 차가워지는 날씨에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