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바람이 선선하니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님들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미류나무 도끼 만행사건을 기억하시나요? 내가 군 생활중에 가장 긴박했던 상황이었는데,,,,,,,,,,,, 오늘도 즐건 하루가 되시고 아름답게 예쁜 사랑 듬뿍 나누는 행복한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08.18
안녕하세요~?? 정겹고 소중한 사랑하는 남녀고운 친구님~!!! 방가워요 삶에서 나 혼자가 아닌 누군가가 곁에서 함께 걸어가 준다는 것은 삶의 행복을 몇배로 더 느끼게 해 줍니다.울님들!! 살아가시는 하루 하루가 꿈같은 동행 있으시길 바랍니다. 하루를 희망찬 오늘을 위해 환하게 출발 하시기를 바래요 감사 합니다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