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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문화가 있는 수요일-문학 레스토랑, 낭독과 필사의 밤

작성자숲속|작성시간26.04.16|조회수71 목록 댓글 0

2026년 괴산책문화네트워크가 "문화가 있는 수요일"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매달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니 눈여겨 보시고 일정 확인하셨다 신청 공지 나가면 얼른 신청 눌러주세요.

재미난 프로그램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시고요. 

 

1. 문학 레스토랑 

매달 1회 문학 작품을 읽고, 거기 등장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책 이야기를 나누는 오감 만족 프로그램입니다. 행사가 있는 달 1일에 참여 신청 링크가 열릴 예정이니 함께하고 싶은 일정을 표시해두었다 꼭 신청해주세요. 정원이 20명이라 빠른 마감 예상됩니다. 다만 선착순이 아니고요, 해당 책을 읽은 분들에게 우선 기회를 드리고 가급적 동일 행사 첫 참여자에게 먼저 기회를 드리려 합니다. 

 

특히 5월30일 숲속작은책방 정원에서 열릴 <위대한 개츠비> 파티에는 이병률 시인이 초대 작가로 함께하고요, '마담 샹송'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에요. 미리미리 책 읽어두시고 화려하고 또 공허했던 미국 대공황 전후, 위대한 개츠비의 파티를 상상하며 모여 보아요.

 

 

 

2. 낭독과 필사의 밤

 

숲속작은책방에서는 연중 총 4회에 걸쳐 좋은 책을 함께 읽고 필사하는 문화 수요일 심야 낭독회를 준비합니다. 초대 작가를 모시고 그달의 주제 도서를 함께 읽고 낭독한 후 고요하게 필사하는 시간. 특히 이 시간 참여자들에게는 매달 '필사노트'를 선물로 드려요. 

 

-6/17(수) 저녁 7:00 <고요로 가야겠다> 도종환 시인과 함께하는 심야 낭독회

-8/19(수) 저녁 7:00 신이현 작가와 함께하는 심야 낭독회

-9/16(수) 저녁 7:00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 안기홍 독서 강사(라이프오브리딩 대표)와 함께 '토지'와 '박경리'작가의 삶을 이야기하며 박경리 시집 낭독과 필사를 하는 밤

-11/11(수) 저녁7:00 <세상은 아름답다고> 황진희(그림책 번역가) 강사에게서 듣는 오사다 히로시 시와 그림책 작가 이세 히데코의 만남, 그림책 함께 읽고 필사하기 

 

 

 

3. 지역콘텐츠 저자 연속 북토크

괴산에서 활발히 출판 활동을 하고 있는 '정한책방'에서 펴낸 지역 콘텐츠 저자들의 북토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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