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오늘은 칠성초등학교 1-3학년 친구들이 책방을 찾았습니다.
학생 수는 10명으로 많지 않지만 활발하게 책 이야기를 하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어요.
2,3학년 학생들은 작년에 책방에 왔던 걸 기억하고 고양이 나비 안부도 물어주네요.
한 사람이 두 권씩 책을 골라 읽고, 친구들에게 내가 고른 책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렇게 숲속작은책방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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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오늘은 칠성초등학교 1-3학년 친구들이 책방을 찾았습니다.
학생 수는 10명으로 많지 않지만 활발하게 책 이야기를 하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어요.
2,3학년 학생들은 작년에 책방에 왔던 걸 기억하고 고양이 나비 안부도 물어주네요.
한 사람이 두 권씩 책을 골라 읽고, 친구들에게 내가 고른 책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렇게 숲속작은책방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