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구 유입을 위한 농촌 유학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있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지역에 거주하며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주거 지원이 있어서 귀농 귀촌에 관심있는 분들이 한 번 살아보면서 체험하면 좋은데요. 올해도 여러 가구들이 괴산 각 곳 학교로 나뉘어 살아볼 예정입니다.
사전 설명회로 모인 분들이 책방 견학도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선물로 책을 골라가셨어요. 짧은 괴산 체험이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농촌을 알아가고 정착하고 싶은 꿈을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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