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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기록장

[2016년 03월 22일] <오 해피데이>, 오쿠다 히데오

작성자(경영15)김성재|작성시간16.05.22|조회수64 목록 댓글 0

1. 성 정체성

정관식 : 일반 회사에서는 해야 할 일은 여자들보단 남자들에게 유리하다.

16 양태웅 : 우리나라는 성정체성에 있어서 너무 철저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 여러 사례를 보아서 알 수 있다.

16 김주안 : 옛날에는 남녀차별이 있었으나 요즘에는 전혀 다르다. 지금은 충분히 성정체성에 대한 개념이 열려있다.

11 이지현 : 자기가 사는 목표는 자아실현이지 성적인 관념과 효율만 따지는 것은 옳지 않다.

정승민 : 지금 사회는 원시시대와 다르게 여자가 사회에서 훨씬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정관식 : 직접 일을 하고 보니까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자가 다 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되지 않는다. 지금 시대는 여자도 충분히 가장이 될 수 있는 시대이다. 그래도 여전히 여성들이 어쩔 수 없는 점이 많다. 여자, 남자의 어쩔 수 없는 차이는 존재한다.

양태웅 : 직업적 차이일 뿐이다. 여자들이 유리한 부분이 존재한다. 여자가 남자보다 공감 능력이 더 좋다.

김영찬 : 다른 나라에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여자들이 많은 직업이 그렇게 많지 않다. 직업적 차이라기보다는 직업적 인식 때문이다. 여자들이 하기 힘든 일이 분명히 존재한다.

김영주 : 여자가 일을 해야 한다. 여자들의 인권을 고려했을 때 여자가 수입을 벌어오는 쪽이 자신의 입지를 더 강화할 수 있다.

봉재영 :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 차이 빼고는 차이가 없다. 개개인만의 재능을 고려해서 알맞은 직종에 배치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다.

 

2. 남자가 여자한테 맞춰줘야 한다는 사회인식

양태웅 : 여자가 자기 집에 인테리어를 꾸미는 것은 옳지 않다. 집이란 한 공동체가 전체적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집을 각각 나눠서 원하는 데로 꾸미자.

김주안 : 남자들의 의견에 따라 인테리어를 골랐을 때는 너무나도 비효율적이다. 협동해야 한다.

황준성 : 부부간의 차이를 존중해야한다. 자신의 방을 각각 쓰는 것이 좋다.

봉재영 : 서로간에 맞지 않다고 해서

김영찬 : 부부는 서로 가지고 있는 취미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단순히 맞추자는 것은 필요 없다.

정승민 : 경제적인 문제를 고려해봤을 때 서로의 취미생활을 따로따로 나눠야 할 필요가 없다.

김영주 : 역할 분담해서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부조화가 일어날 수 있다. 타협이 답이다.

이지현 : 부부간의 상호 존중을 통해 타협을 해야 한다.

김재현 : 성으로 나눌 것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보아야 한다. 인테리어나 물건을 사는 데서 성역할로 구분지을 수 없다.

 

 

3. 행복이란 무엇인가

김영찬 : 행복은 가까이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길 수만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다. 부모가 자신의 취미를 버리고 아이를 버리는 것 또한 하나의 행복이다.

양태웅 : 자기희생만을 통한 미래의 행복추구는 절대로 행복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행복보다 미래의 행복이 더 커지면 포기할 만한 가치가 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행복은 무조건 아니다.

정승민 : 미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찾자. 육아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 역시 행복일 수 있다.

이지현 : 내가 더 원하는 쪽으로 가는 것뿐이지 육아가 행복의 시기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김주안 : 더 큰 미래를 위해서 자신의 현재행복을 버린다는 것이 절대 불행한 것이 아니다. 육아 그 자체가 행복이 될 수 있다. 자기가 꿈을 내려놓는다고 해서 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자식을 통해서 자기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 역시 행복이 될 수 있다.

봉재영 : 육아란 나의 아이를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은 충분히 용납할 수 있다. 육아를 통해서 대리만족을 이룰 수 있다. 그것은 아이에게는 불행이 될 수 있다.

조남현 : 강요는 절대 할 수 없다. 아이를 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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