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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천도교

춘암상사 제정 식고문

작성자석수|작성시간26.03.24|조회수2 목록 댓글 0

도를 깨닫고서야 식고의 진리를 안다

생각하시는 모신 내 한울님이
본래 오신 한울님을 받드셔서
먹고 굴신 동정하는 것이
곧 나인 줄을 투철히 깨달았으므로
모신 내 한울님 은덕 길이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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