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에 관하여 궁금해 하시는것이 출력이 높아지면 그만큼 도달거리는 비례
하는가하는것을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결론은 출력을 올리면 그 배수만큼 도달거리가 늘어나지는 않읍니다.
같은 환경에서 출력을 2배로 올리면 도달거리가 2배가 아닌 약 1.4배정도 늘어난다.
4배로 올리면 2배가 된다.
9배로 오리면 3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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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
출력상승에 따른 열, 불필요전파,전자파등의 발생이 문제가 된다.
참고 하신다면 일반 쓰는 생활 무전기 (0.3W) 보다 자격요건이 필요한
무전기는 보통 5W정로 볼때 약 7배~10배정도 멀리 전파가 갑니다
(아마추어 무선햄용 무전기 5W 는 평지에서 약 12km~30km 정도 환경에따라 다릅니다.)
전파의 전파거리...
* 전파의 송신강도는 송달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표현이 좀 어렵읍니다..그러나 정석은 알아야......될것 같아서~)
이상적인 상태에서 송신한 전파는 거리의 2승의 역수에 비례한다.
즉 거리가 2배가 되면 2 x 2의 역수인 1/4로 강도가 저하하며 데시벨치로 환산하면 -6dB이 되어 전파손실은 6dB라 한다. 다음 표는 주파수별 거리에 따른 전파손실이다.
각 밴드의 손실은 주파수가 높을수록 전파손실이 커진다. 예를들면 145MHz에서 10W로 출력하면 50km떨어진 곳에서의 손실은 약 100dB이다. 실제 전파(고주파 신호)의 전파(전달 하는)상황은 단순하지 않아 회절이나 반사에 의해 예상치 않은 교신이 될수 있다.
DX는 먼거리에서 전파된 약해진 전파를 이득이 높은 안테나를 사용하던가 높은곳에 올라가 수신할려는 노력의 결실이다.(생존자와 무선 교신을 꼭 원하면 고층빌딩위나 산꼭대기 좋겠죠)
임의로 송신출력을 5W이하로 낮추어 하는 교신을 "QSP" 라 하는데 HF(단파)에서는 전리층 반사를 이용하여 전세계와도 교신이 가능하다, 단 참고로 알아야하는 사항이 흔하지 않지만
전리층 반사 무선 통신 이용방법은 태양풍이 강할경우 상당한 교란이 발생 합니다.
환경에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