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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라밀호스피스" 창립1주년기념법회(2-2)

작성자道輪|작성시간06.04.15|조회수116 목록 댓글 4

 

"제주바라밀호스피스회"창립기념법회가 끝난 후

조촐한 다과회가 열렸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 담소를 나누면서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었을 줄로 압니다.

보살님네들이 의료원 구내식당에서 다과회를

분주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성화보살님과 묘행심보살님

묘행심보살님은 사진찍기를 싫어해서 몰래 찰각....


자비원 김부자원장님을 중심으로 자비원가족들이

다과를 들며 정겨운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

오늘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과를 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보각스님과 함께 수상스님이 다과를 들며 담소를 나누고 잇습니다.

옆에 계신 스님은 ??? 저가 몰라서 죄송합니다. _()_


오늘 보각스님의 "불교호스피스의 생사관" 을 주제로 한

법문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 다시 스님법문을 들을수 있을런지 벌써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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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음의 달 | 작성시간 06.04.16 서울 교육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는데... 사진으로나마 제주바라밀호스피스회 1주년 기념법회 모습과 다과회 모습을 볼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제주바라밀호스피스회 회원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1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날 법회가 많은분들에게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나무아미타불 | 작성시간 06.04.16 제주바라밀호스피스회 1주년법회가 있었군요. 수상스님과 호스피스님들 축하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수상(守常) | 작성시간 06.04.16 바쁘신데도 오늘 좋은 강의를 해 주신 보각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모아 합장 올립니다. 그리고 이번행사에 참석하여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사가 끝나고 조촐한 다과회를 가졌습니다. 준비를 많이 해서 병원 식구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었습니다.준비를 해주신 님들 고생많았습니다. _()_
  • 작성자청솔 | 작성시간 06.04.27 분위기가 무척 좋아보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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