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천의 거드름 작성자일향 이재홍 서울지역회|작성시간24.06.03|조회수20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깨에 뽕 오지게 넣고서 세속교를 가뿐사뿐하늘 높고 양귀비는 날 보며 애 닳으니봉래산 귀가는 잠시 접고속세에 깃 알뜰히 적셔볼 거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기하(강원) | 작성시간 24.06.03 금석천의 거드름잘 읽었습니다 작성자월악 윤길형 | 작성시간 24.06.03 시한수 잘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김삿갓 | 작성시간 24.06.08 아름다운 풍경에 아름다운 시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