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간다 / 심현욱 작성자다니엘|작성시간18.11.0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린우린 서로가 좋아하니까 가 을 이 간 다 / 심 현욱 가을이가을 속에 매달려곱게 익어갑니다붉게 물든 단풍은떨어지기 싫어서나무가지에 꼭 매달려가는 가을을 잡으려 한다빨갛게 매달린사과와 감이 수집은 듯웃고 있다가을이가을 속에 머물듯우리 인생도 가을처럼이대로 머물 수는 없을까그럴 수만 있다면참 좋을텐데아쉬운 가을아함께 쉬었다 가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