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여행중 유독 어려운게 어느나라든 밤문화일듯
여기 살면서 항상 젤 어려운건 사실이다.
삿포로 스스키노에서는 안전하게 술마실수 있는곳이다.
러블리라고 하는 가게인데 일본어로는 스나크라고 하는데
한국식으로 말하면 바 스타일의 가게이다



연령층은 40대 이상이면 적당할듯 위험한 그런 술집은 아니다.
참 일본에서 스나크 여성과 접촉할 수 없다
접촉하시고 그런 술집은 다른명칭이 존재한다 캬바쿠라라고 한다.
캬바쿠라는 다음에 소개하겠다...캬바쿠라는 일본어가 되야 가능하지 않을까싶다.
노미호우다이(한국어론 술 뷔페가 적당할까 계속 마셔도 되는 시스템)
술은 위스키,소주,맥주등이다.여기서 선택 물론 차를 드셔도 된다.
기준 시간 90분 요금이
3명부터는 5000엔(연장 30분 마다 1000엔)
10명이상은 4000엔(연장 30분 마다 1000엔)
참 유의사항은 같이 앉는 여자분이 마신건 손님이 부담이다.
물론 마셔도 되는지 물어본다. 그리고 세금또한 별도의 요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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