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삿포로 오도리공원에서는 맥주 축제가 한창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는데 더 더워지기 전에 좋아하는 동생들과 축제를 즐기러 갔습니다.
날짜는 2025년 7월 22일입니다.
인원이 6명이라 예약을 해야 했는데 오도리공원 TV타워 밑에 징기스칸과 홋카이도 생맥주를 먹을 수 있는 부스가 예약이 가능해서 거기로 갔습니다.
저녁 7시에 예약을 했는데요. 낮에 너무 더워서 밖에서 먹는게 괜찮을까 했는데 결론은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코스는 1인당 5,500엔 타베노미호다인데
징기스칸 모듬과 홋카이도 클래식 생맥주를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동생도 있고 자주 보는 동생도 있었는데 밖에서 먹고 이야기 하니까 너무 좋았네요.
이제 점점 더워져서 자주는 못 보겠지만 9월에 니세코로 같이 골프 여행도 가기로 했습니다.
삿포로 살면 일 때문에 막상 자주 만나기 힘든데 시간 내서 자주 봐야겠습니다.
지금 시즌에 삿포로 여행 가시는 분들은 좋은 추억 만드시려면 여기 삿포로 비어 가든도 추천합니다.
다만 징기스칸 구워 먹는거라 좀 더울 수는 있습니다.
https://the-gardensapporo.jp/beergarden/
https://cafe.daum.net/susukino/iwar/24?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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