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함경_302. 아지라경(阿支羅經), 괴로움은 자기가 지은 것인가, 모든 극단을 떠난 중도, 연기법 작성자바다| 작성시간21.05.10| 조회수18|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