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_45.13. 배움 경, 8정도, 괴로움을 완전히 꿰뚫어 알기 위해서 닦는 도
비구들이여, 다른 교파의 수행자들이 비구들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벗들이여, 무엇을 위하여 여러분은 성스러운 삶을 사는가?”라고 묻는다면,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벗들이여, 괴로움을 완전히 꿰뚫어 알기 위하여 우리는 성스러운 삶을 삽니다.”라고.
비구들이여, 만약 그들이 다시 이렇게 묻는다면,
“벗들이여, 그렇다면 괴로움을 완전히 꿰뚫어 알기 위해서 닦는 도가 있습니까? 그 도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벗들이여, 괴로움을 완전히 꿰뚫어 알기 위해서 닦는 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덟 가지 성스러운 도입니다.
즉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활,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집중입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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