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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SN(37도품)

상윳따 니까야_45.21. 외도 경, 8정도, 8정도와 8정도를 닦음

작성자바다|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상윳따 니까야_45.21. 외도 경, 8정도, 8정도와 8정도를 닦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서 제따 숲의 아나따삔디까 승원에 머물고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는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세존이시여"라고 비구들은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다른 교학을 가진 수행자들은

'비구들이여, 무엇이 팔정도인가? 무엇이 팔정도의 닦음인가?'라고 물을 것이다.

그들에게 비구들이여,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도반들이여, 이것이 팔정도이다. 곧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이다.

도반들이여, 이것이 팔정도의 닦음이다. 곧 멀어짐을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여, 놓아버림으로 성숙하는 것이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질문을 받으면 다른 교학을 가진 수행자들에게 이와 같이 바르게 대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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