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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SN(37도품)

상윳따 니까야_45.33. 바다 경, 8정도(상세한 분별), 바다의 비유

작성자바다|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상윳따 니까야_45.33. 바다 경, 8정도(상세한 분별), 바다의 비유

 

수행승들이여, 바다가 완만하게 기울어지고 완만하게 쏠리고 완만하게 낮아지며 갑자기 벼랑이 나타나지 않듯이,

이와 같이 수행승이 팔정도를 닦고 팔정도를 많이 공부하면 완만하게 기울어지고 완만하게 쏠리고 완만하게 낮아진다.

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이 어떻게 팔정도를 닦고 팔정도를 많이 공부하여 완만하게 기울어지고 완만하게 쏠리고 완만하게 낮아지는가?

수행승들이여, 여기 수행승은 바른 견해를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사유를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말을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행위를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생계를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정진을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바른 삼매를 닦는다.

그것은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빛바램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놓아버림으로 귀결된다.

수행승들이여, 이와 같이 수행승은 팔정도를 닦고 팔정도를 많이 공부하여 완만하게 기울어지고 완만하게 쏠리고 완만하게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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