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_47.51 사라다나 경, 4념처, 관찰하며 머무른다
비구들이여, 그때 사라다나 비구가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도반들이여, 염처(四念處)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몸에 대해 몸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몸에 대해 몸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몸에 대해 몸을 관찰하며 머문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느낌에 대해 느낌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느낌에 대해 느낌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느낌에 대해 느낌을 관찰하며 머문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마음 상태에 대해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마음 상태에 대해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마음 상태에 대해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문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현상에 대해 현상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현상에 대해 현상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현상에 대해 현상을 관찰하며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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