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_47.71 사라다나 경, 4념처,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비구들이여, 그때 사라다나 비구가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도반들이여, 염처(四念處)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몸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외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몸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내외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몸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느낌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외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느낌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내외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느낌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마음 상태가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외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마음 상태가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내외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마음 상태가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현상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외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현상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내외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현상이 있다'라고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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