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_47.81 사라다나 경, 4념처, 의지하지 않고 머물고 집착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그때 사라다나 비구가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도반들이여, 염처(四念處)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외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내외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외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내외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외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내외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외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내외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의지하지 않고 머물며, 세상의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