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_47.91 사라다나 경, 4념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비구들이여, 그때 사라다나 비구가 비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도반들이여, 염처(四念處)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몸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몸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몸을 관찰하며 머물 때 몸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느낌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느낌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느낌을 관찰하며 머물 때 느낌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마음 상태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마음 상태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마음 상태를 관찰하며 머물 때 마음 상태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도반들이여, 염처를 닦고 많이 공부 지은 비구는,
내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현상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외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현상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내외면의 현상을 관찰하며 머물 때 현상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며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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