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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칼럼

텅비우고 있어야 울림이 있다' / 법정 스님 ​

작성자정수욱|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텅비우고 있어야 울림이 있다' / 법정 스님

빈 마음.

그것은 무심(無心)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의 본마음이다.

무엇이 채워서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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