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감좋은글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작성자정수욱|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 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을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

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어야 하며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돌려 돌아보며 아 그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 올릴 수

있는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때 텅 빈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뒤돌아봤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옮긴 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