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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

고구마 다이어트

작성자상록(趙載成)|작성시간10.04.23|조회수43 목록 댓글 2

고구마로 아침 식사 하라

세 끼 식사 중 아침에 한 번만 고구마로 식사하는 것이 고구마 다이어트의 포인트. 우리 몸은 오전 7~9시경이 되면 작은창자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영양분을 몸속으로 빨아들이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에 맞춰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작은창자의 활동시간에 맞춰 좋은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지지만, 식사를 거를 경우 작은창자는 창자 안에 남아 있던 노폐물을 빨아들이게 되고 이로 인해 신진대사가 느려져 오후에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창자 안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오래 머물면서 해로운 독소를 만들어 내는데, 고구마로 아침 식사를 하면 이러한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이로 인해 몸속 독소가 줄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좋아질 뿐 아니라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인데 왜 살이 찌지 않는 걸까?

탄수화물은 몸속으로 들어가면 몸의 에너지원이 되는 당으로 변한다. 설탕이나 밀가루 등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흡수가 빠른 단순당으로 변한다. 흡수가 빠른 만큼 몸에 축적되는 속도도 빨라서, 당장 필요한 양만 몸 속으로 흡수되고 그 이상은 남아서 혈액 속을 떠돌아다닌다. 떠돌아다니던 당들은 중성지방으로 변하고 몸무게를 늘리는 주원인이 된다. 하지만 고구마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분해 및 흡수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복합당으로 변하기 때문에 오히려 몸속 칼로리 소모량을 높여 체중을 감소시킨다. 뿐만 아니라 고구마에는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하며, 장 운동이 활발해지도록 돕는 섬유질 또한 풍부해 체내 지방도 줄고 배설도 원활해진다.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할까?

매일 아침 고구마 1~2개를 먹는다. 자신의 주먹 크기의 고구마 한 개 반 또는 두 개가 한 끼 식사량이다. 여름처럼 습한 시기에는 고구마를 삶아 먹고, 겨울처럼 온기가 필요한 시기에는 구워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오븐에 구우면 고구마의 각종 영양 성분이 농축돼 효과가 배가 되는데, 껍질째 구워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다. 우유와 함께 먹거나 우유에 으깨 먹는 것도 방법. 우유와 함께 먹으면 부족한 동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보충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고구마 섬유질은 우유와 만나면 포만감을 주므로 배고픔도 덜 느끼게 된다.

 

고구마의 대표 영양 성분

탄수화물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고구마의 탄수화물은 몸속에서 복합당으로 몸속 칼로리 소모를 늘린다.

 

항산화 비타민 비타민 A·C·E가 몸의 산화 작용을 막아 피부 노화를 늦춘다.

 

섬유질 비피더스균을 번성시켜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한다.

 

베타카로틴 / 클로로겐산 항암 작용 및 항산화 작용을 한다. 몸에 염증 생기는 것을 막고 노화도 방지한다.

 

하얀 수지 성분 고구마를 자르면 하얗게 나오는 진으로 변비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배변이 잘 되면 피부도 좋아진다.

   

어떤 고구마가 좋을까?

 

흰 고구마에는 칼슘·칼륨·아연·인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세포의 신진대사와 장기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그외에 조혈 작용과 세포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비타민 B12,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 E, 간 기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K 등도 풍부하다.

 

자색 고구마에는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 있어 심혈관 질환의 발병을 막는다. 자줏빛 색소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시력 개선을 돕는다.

 

노란 고구마에는 비타민 E·K와 레시틴이 들어 있어 체액 순환을 돕는다. 지속적으로 먹을 경우 신선한 산소와 영양소가 흡수돼 신체 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지고 신체 구석구석까지 혈액을 운반해 피부가 생기 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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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만점 고구마 다이어트

 

 

 

8개월만에 82kg을 뺐다?? 다이어트의 제왕 탄생!

167kg에서 85kg으로 변신한 송재욱씨의 비법!

초등학교 6학년때 이미 94kg이 넘었다는 송재욱씨!

2005년 4월까지만 해도 167kg까지 나갔다는데...

 

8개월만에 무려 82kg감량! 75kg 날씬한 몸매로 대~변신!

그의 다이어트 비법은??

비법> 한끼에 삶은 고구마 2개!

82kg 감량에 성공한 송재욱씨의 다이어트 일지!

 <아침 : 든든~한 고구마 죽>

 

1. 삶은 고구마 2개를 껍질째 믹서에 넣고 우유를 부어 간다.

2. 걸쭉하게 나온 삶은 고구마즙에 기름 없이 볶은 양파를 넣고 끓이면 되는데...

 

여기서! 재욱씨만의 다이어트 노하우!

양파와 고구마즙을 섞은 것에 다시마 우린 물을 넣어주면

다시마의 염분기가 있어서 소금을 안 넣어도 간이 맞고,

붓기를 빼는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점심 : 도시락으로 삶은 고구마 2개>

 

공익근무중인 재욱씨의 점심은 삶은 고구마 2개!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고구마 2개로도 충분히 배부르답니다~

여기서! 고구마 마니아들의 골칫거리! 방귀!
고구마를 먹으면 가스가 많이 차는 이유!

고구마의 녹말입자가 크고 딱딱해서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가서 발효되기 때문인데요,

송재욱씨의 고구마 가스 해결방법!

 

고구마와 함께 사과를 먹어주면 사과의 펙틴 성분이 장속에 가스가 차는 걸

막아줘서 방귀걱정 끝!

 

<저녁 : 고구마 누룽지탕>

찬밥을 누룽지처럼 만들어서 물을 붓고 끓이다가 삶은 고구마를 잘게 잘라서

푸욱 끓여주면 끝!

그리고 또 하나! 다이어트에 운동이 빠질 수 없죠~

하루에 1시간 이상씩 꼭꼭 거르지 않고 달리기를 했답니다!


2. 고구마로 고혈압과 소아변비를 동시에 고친 채령이네 비법!

 

오래된 고혈압으로 고생하시던 채령이네 할아버지, 김영수씨!

그리고 이제 두 살인 채령이도 변을 볼때마다 피가 나올 정도의 변비

고생했다는데요

 

할아버지의 고혈압과 채령이의 변비를 잡은 것은~ 고구마!

  

- 고혈압에 고구마가 좋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는 과다한 염분섭취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은 우리 몸속의 염분 배출을 도와주고 이외에도 칼슘이나 마그네슘, 식이섬유가 많아 고혈압 예방에 좋은 식품이라고 합니다.


<김영수씨의 고혈압에 도움이 된 고구마묵>

 

1.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긴 후 깍둑썰기로 썰어준다.

2. 고구마와 물을 조금 넣고 믹서에 곱게 간 다음 물을 넣어가며 체에

   내려서 3~4시간 정도 두면, 밑에 하얀 고구마 전분만 가라앉는다.

3. 위쪽의 고구마물은 따라 버리고 전분만 냄비에 넣어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10분~ 15분 정도 끓이다가 투명해지면 그릇에 붓고 반나절

   정도 식힌다.

 

- 변비에 고구마가 좋다??

변을 볼때마다 피가 날 정도로 고생하던 채령이(2살)는

할아버지를 따라 고구마를 먹고 변비 탈출에 성공했답니다!

 

고구마를 잘랐을때 나오는 하얀 진이 얄라핀이라는 성분인데요,

이 얄라핀 성분이 변을 잘 나오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3. 겨울 별미 고구마! 고구마 마니아 강은진주부의 활용비법!

 

<고구마를 썩지 않도록 보관하려면??>

 

고구마 보관할 때 숯하고 같이 보관하면 숯이 수분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서

고구마를 썩지 않고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군고구마를 만드는 비법>

 1. 깨끗이 씻은 고구마에 소금을 발라주면 소금의 짭잘한 맛이 단맛을 더

   강하게 해줘서 껍질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2. 소금을 바른 고구마를 신문지에 싼 다음 물을 축여서 전자레인지에 넣고

   10분간 돌려주면 끝

 

<김치를 안 먹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 고구마김치떡>

 

김치를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 영양만점 간식! 고구마 김치떡을 만들어주세요.

 

1. 김치는 잘게 다져서 국물을 꼭 짠 뒤 버터에 볶는다.

삶은 고구마를 으깨서 둥글게 빚어주고, 속고물로 버터에 볶아둔 김치를 넣는다.

 

2. 고명으로 얹을 김치쨈 만들기! ☞  버터를 녹인 후 다진 김치와 설탕을 넣고

   10분정도 졸이면 매콤달콤 맛있는 김치쨈

 

                           완성!

 

고구마는 밥보다 칼로리가 적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배고픔을 덜 느낀다. 또한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가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해소하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변을 무르게해 꾸준히 먹으면 숙변을 내보낼 정도의 배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칼륨의 이뇨작용과 비타민 E의 혈행 촉진작용 등이 가세, 다이어트 효과를 높인다.

또한 고구마는 체력과 기력을 좋게 하는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약효는 다이어트로 잃기 쉬운 스태미나를 보충하며 피로 회복 효과가 있기 때문에 컨디션을 좋게 유지한다. 몸 상태가 좋으면 그만큼 활동량이 많아져 자연히 다이어트 효과가 높아지게 마련이다. 게다가 고구마의 다양한 비타민이 혈액을 맑게 하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x단!!, 고구마는 100g당 130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설탕을 넣어 조리하거나 과식하면 다이어트하는 데 소용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식사를 굶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저녁을 굶으면 배고픔을 못 참아 요깃거리를 찾게 되고 결국 늦은 시각에 음식을 먹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 고구마는 아주 좋은 저녁식사 대용식이다.
찐 고구마 한개를 우유 한잔과 함께 먹으면 맛도 있고 배도 부르다.
고구마의 열량은 중간 크기 한개에 약 180kcal,저지방 우유는 한컵이 약 100kcal로, 둘의 열량을 합쳐 봐야 밥 한 공기와 비슷한 정도다. 게다가 고구마의 풍부한 섬유소가 변비를 해소하고, 우유에는 칼슘과 단백질 많아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다.

☆좋은 고구마 고르는 법 ☆
1. 좋은 흙에서 자란 것을 택하라(원산지를 확인하라)
2. 잔털이 없는 것을 택하라(잔털이 있으면 맛이 없다)
3. 색이 진한 것(고른 것)을 택하라(껍질 일부가 검어진 것은 맛이 쓰다.

   고로 피하라)
4. 수확한지 1개월 정도 된것을 택하라(고구마는 저장중에 단맛이 증가한다)

 

    혈압조절과 노화방지제, 고구마

륨이 많아 혈압을 조절하며, 풍부한 토코페롤이 노화방지 역할을 하고, 섬유소는 변비 예방치료 효과를 내며,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고구마는……

군고구마, 고구마 피자, 고구마 케이크로 사랑 받는 구황작물 -

고구마

1763년, 조선 영조시대 한 통신사가 일본 쓰시마 섬에 들러 고구마를 보고 구황작물로 좋게 여겨 들여온 것을 시작으로 오늘날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구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고구마 피자나 고구마 케이크로 더욱 친근한 음식입니다.

과거 구황작물로 말 그대로 허기를 달래는 음식이었던 고구마는 요즘에는 피자나, 샐러드, 케이크 등의 식품에 특별한 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부가시키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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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는데 살이너무 많이 찐것 같아요~

그래서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아침에는 밥보다 고구마랑

우유를 먹을까하는데.....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요??

 

고구마가 좀 달잖아요~ 괜히 더 살찌는건아니겠죠??



[답글]

고구마는 100g당 125칼로리로 생각보다는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섬유질이 풍부하다보니 gi수치가 낮게 나와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죠.

탄수화물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빨리 몸에 흡수되는데 고구마는 섬유질에 의해 흡수를 저해 당하기 때문에 흡수속도가 떨어지죠. 결국 인슐린 분비가 감소하게 됩니다.

인슐린은 혈당이 높아질 경우 분비되어 글리코겐(지방)을 합성하게 하여 몸에 축적 시킵니다.

즉, 고구마 드시고 운동하신다면 확실히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식사대용으로 섭취시 140g을(1회) 권장해 드립니다.(중자 2개)

 

하루에 한끼 식사를 한신다고 하신것 같은데..

하루 3끼 식사를 권장하구요.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같은 양이라도 나누어 섭취하는게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입니다.

그렇다고 하루 3끼 고구마 식사는 문제가 있다고 여겨 집니다.

쌀에 비해 영양소가 적기 때문에(단백질및 무기질) 장기적 섭취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권장해 드리고 싶은 방법은 밥 1/3공기에 다양하지만 소식의 반찬으로 아침 점심을 드시고 저녁은 고구마 중자1개와 우유(200ml)를 드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꾸준한 운동을 하신다면 좋구요.

 

다이어트를 끝내실때는 요요를 대비해서 식사량을 조금씩 늘려가시구요. 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답글]

 

고구마는 수분이 약70%을 차지하는 식품이예요~ 또한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식품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에는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가 있는 사람들한테

특히좋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다보면 먹는 양이 적어서 변비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럴때 고구마를 먹어주면 다이어트도 되고 변비도 해결

할 수 있답니다..

 

또한 고구마는 폐암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고 해요~그래서 담배를

피거나 폐암에 걸린사람들은 이런 고구마등을 많이 먹어주면 증세를

약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한 항산화작용을 하여 바이러스나 세균등이 몸안에 들어왔을때

면역력도 증가시켜준다고해요^^

 

이렇듯 고구마는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줘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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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칼로리

256 Kcal = 약 밥0.8공기

기준량 1개 (200g)

영양소 탄수화물 94%, 단백질 4%, 지방 1%

 

고구마-말린것 칼로리

92 Kcal = 약 밥0.3공기

기준량 1소접시 (30g)

영양소 탄수화물 92%, 단백질 8%, 지방 0%

 

군고구마 칼로리

240 Kcal = 약 밥0.8공기

기준량 1개 (200g)

영양소 탄수화물 93%, 단백질 4%, 지방 1%

 

찐고구마 칼로리

250 Kcal = 약 밥0.8공기

기준량 1개 (200g)

영양소 탄수화물 94%, 단백질 3%, 지방 1%

 

** 고구마 다이어트 **

고구마는 밥보다 칼로리가 적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배고픔을 덜 느낀다. 또한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가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해소하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변을 무르게해

꾸준히 먹으면 숙변을 내보낼 정도의 배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칼륨의 이뇨작용과 비타민 E의 혈행 촉진작용 등이 가세, 다이어트 효과를 높인다.

 

또한 고구마는 체력과 기력을 좋게 하는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약효는 다이어트로 잃기 쉬운 스태미나를 보충하며 피로 회복 효과가 있기 때문에 컨디션을 좋게 유지한다. 몸 상태가 좋으면 그만큼 활동량이 많아져 자연히 다이어트 효과가 높아지게 마련이다. 게다가 고구마의 다양한 비타민이 혈액을 맑게 하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단!!, 고구마는 100g당 130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설탕을 넣어 조리하거나 과식하면 다이어트하는 데 소용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저녁에 고구마 한개와 우유 한잔..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식사를 굶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저녁을 굶으면 배고픔을 못 참아
요깃거리를 찾게 되고 결국 늦은 시각에 음식을 먹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 고구마는 아주 좋은 저녁식사 대용식이다.

 

찐 고구마 한개를 우유 한잔과 함께 먹으면 맛도 있고 배도 부르다.

고구마의 열량은 중간 크기 한개에 약 180kcal,저지방 우유는 한컵이 약 100kcal로, 둘의 열량을 합쳐 봐야 밥 한 공기와 비슷한 정도다. 게다가 고구마의 풍부한 섬유소가 변비를 해소하고, 우유에는 칼슘과 단백질 많아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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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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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Ipomoea batatasL ja01.jpg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가지목
과: 메꽃과
속: 미국나팔꽃속
종: 고구마
학명
Ipomoea batatas
Linnaeus

고구마(학명: Ipomoea batatas)는 메꽃과의 한해살이 뿌리 채소로, 주로 전분이 많고 단 맛이 나는 혹뿌리를 가진 재배용 작물이다. 나팔꽃과 유사한 꽃이 핀다. 씨앗으로도 번식하나 영양뿌리를 얻기 위해 경작할 때에는 씨앗으로 경작하지 아니한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한반도에 들어온 시기는 조선시대 영조 39년 조엄이 일본 쓰시마에서 가져와 제주도에서 길렀다. 그때는 감저(甘藷)라고 불렀고 조엄이 들여왔다 해서 조저(趙藷)라고 불렀다. 이후 감저는 고구마가 아닌 감자(potato)를 가리키는 말 감자로 변화 되었고 고구마라는 말은 쓰시마 지방어로 고구마를 가리키는 고코이모(孝子イモ)의 음이 변화된 것으로 추측이 된다. 제주도에서는 아직도 고구마를 가리켜 감저 혹은 감자라고 하고 감자를 지실 혹은 지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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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편집]

고구마는 다른 작물에 비해 수확고가 높고 쓰이는 곳이 넓으며, 보리 등의 뒷그루로 가꿀 수 있는 등의 이점이 있다. 그러나 저장하기 까다로운 결점도 있다.

외관 [편집]

고구마의 모양은 긴 방추형에서 구형까지 여러 가지가 있고, 빛깔도 백색·황색·담홍색·적색·담자색으로 다양하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에 몇 개씩 묻고 담홍색의 나팔꽃 모양으로 핀다. 구형의 삭과에는 2~4개의 흑갈색 종자가 여문다.

재배 [편집]

고구마는 고온 작물로 자라는 데 알맞은 온도는 30-35℃이다. 땅은 너무 습한 곳이 아니면 그다지 가리지 않으며 산성 땅에서도 비교적 잘 된다. 고구마는 싹을 길러서 심는데, 싹기르기는 온상에서 한다. 3월 중·하순에 온상을 만들고 온상의 온도가 30-35℃가 되면 씨고구마를 묻는다. 5월 상순-중순경 싹이 30cm로 자라면 20-30cm 간격으로 꽂는다. 이 때 순과 잎이 땅 위에 나오도록 심는다. 10월 상·중순에 캐는 것이 좋다. 캐낸 것 중에서 저장할 것은 잘 여물고 상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용도 [편집]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대부분이 식용으로 소비되었으나, 최근에는 부식용이나 삶은 고구마, 군고구마 등 간식으로 주로 이용된다. 녹말용으로 30% 정도 사용되고 엿·포도당·과자류·식용가공품·의약품·화장품 등 다방면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 알코올·위스키·소주 등의 원료로서도 적지 않게 소요된다. 특히 한국에서는 쌀이 소주을 빚는데 금지되었을 때에 고구마로 주정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소주가 화학주로 오해 받기도 하는데 고구마로 에틸렌 알코올을 만들기 때문에 고구마가 한국의 희석식 소주의 주원료이다.

음식으로서의 고구마 [편집]

이 문단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토론)

고구마는 원래 주식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부식으로만 쓰였다. 멕시코남아메리카 등지에서 재배되던 고구마가 유럽으로 전래된 이후, 고구마는 감자와 함께 부식 또는 하층민들이 자주 먹었던 식품에 불과했다. 그러다 세계 2차대전 전후에 주식으로까지 쓰였으나 최근에는 주로 간식으로 쓰인다. 가공하여 과자전분 따위를 만들어 판매되기도 한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을 포함한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있으며, 주 성분은 녹말이다. 또 고구마는 소화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위장변비 해소 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고구마에는 비타민C 또한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몸이 열을 내는 데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칼륨, 칼슘 등을 포함한 무기질은 인체에 이롭게 작용한다.

고구마는 특유의 단 맛 때문에 요리에 자주 쓰인다. 단순히 삶는 것 뿐만 아니라 고구마죽, 그라탱, 고구마 튀김,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밥,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고구마 케이크도 있다. 또한 고구마를 고를 때는 윤기있고 선명한 적자색인 것이 좋다. 또한 어느 정도 강도를 지닌 것이 좋은데, 검은 점이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 다이어트 [편집]

고구마는 보다 칼로리가 적으면서 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또한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가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해소하고 "야라핀"이 변을 무르게 해 꾸준히 먹으면 숙변을 내보낼 정도의 배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칼륨의 이뇨작용과 비타민 E의 혈행 촉진작용 등이 가세, 다이어트 효과를 높인다.

또한 고구마는 체력과 기력을 좋게 하는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약효는 다이어트로 잃기 쉬운 스태미나를 보충하며 피로 회복 효과가 있기 때문에 컨디션을 좋게 유지한다. 몸 상태가 좋으면 그만큼 활동량이 많아져 자연히 다이어트 효과가 높아지게 마련이다. 게다가 고구마의 다양한 비타민이 혈액을 맑게 하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그러나 고구마는 100g당 130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설탕을 넣어 조리하거나 과식하면 다이어트하는 데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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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재영(대한공인) | 작성시간 10.04.24 어린시절에는 주 간식이었는데 요즘은 먹어본지가 오래되었네요.
  • 작성자월드(이도영) | 작성시간 10.04.27 갑자기 군고구마가 먹고 싶네요. 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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