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봄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름도
아니고 날씨는 30도를 오르내리고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오늘 우리 모임은
즐거운 마음으로 이어진다
오늘은 오래전 보았던 반가운 분들도
먼길 마다않고 함께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한방 오리백숙 으로 알차게 먹으면서
그간 못한 이야기 나누면서 쏘맥 한잔의 맛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배도 부르고 이야기는 이어지려고 조용한카페로
이동하여 차한잔하면서 ~~~
오늘 함께해주어서 감사하고 보양식 잘먹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오늘을 마감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