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그리스도인(15)-이 말을 하고 자니라』(사도행전 7:54~60)-반종원 목사님 2026.6.7(주일) 영광의 예배
작성자천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2026년 6월 7일(주일) 영광의 예배 (오전11시) 설교: 반종원 목사
본문 : 『비로소 그리스도인(15)-이 말을 하고 자니라』(사도행전 7:54~60)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하다가 최초로 순교하는 스데반 집사님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설교를 듣고 마음이 찔린 군중들이 이를 갈며
던지는 돌에 맞아 순교하는 모습을 소개하는 본문입니다. 특징을 살펴보면 ‘성령 충만
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56절) 순교
하는 순간에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했습니다(59절)
죽음의 자리에서 “주여 저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60절)라고 기도했습
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의 모습을 생각나게 하는 모습입니다.
예수 잘 믿고, 잘 살다가 주님 부르시면 잘 가는 삶은 어떤 것일까요?
1구원의 확신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
였음이라 구원의 확신 있는 삶을 위해 위해서 다음 질문을 해 보아야 합니다.(롬8:1∼2)
1)여러분은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까?
2) 여러분은 구원이 행위에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임을 믿습니까?
3) 여러분은 천국에서의 부활과 영생의 소망이 분명하십니까?
이 세 가지 모두 결국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한 것입니다. (롬8:38∼39)
2. 하나님의 말씀이 삶이 되게 하십시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사4:8, 벧전1:24∼25)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 속에 들어오신 영원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천국에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더욱 분명이 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이 삶이 되게 하십시오.
3.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유산을 남기십시오. (사랑과 용서는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한알의 사랑의 말알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