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가 딱 맞게 소나기성으로 내려 다소 불편하지만 시원한 기온에 오늘도 야외꽃전도를 잘 다녀왔습니다.
비오는데도 꽃을 주러와주어 더 감사하다는 사장님들.
새벽에 왔었던 성주엄마(최은기씨)를 골목길에서 만나 주일예배에 꼭 오라고 권면하고 구르미공방에서 가죽공예를 배우는 여자분들에게도 예수사랑교회를 소개했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핸들을 잡고 "아버지. 일꾼을 보내주소서!"기도했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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