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가까운 더위에 밖으로 나가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늘도 기다리는 사람을 바라보고 하얀소국을 준비하여 현장으로 나갔습니다. 이런 더위에도 나오시는 모습에 놀라워하면서도 7.8월에는 쉬시라고 걱정도 해주시네요. 가게 안 손님들에게 꽃을 건네주니 많이들 기뻐하니 사장님들이 먼저 예수사랑교회가 어디에 있으며 좋은일 많이하는 교회라고 홍보해시네요. 미용실이나 부동산에 가면 손님들에게 꼭 우리 예수사랑교회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고 타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에게는 예수사랑교회를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지금 당장의 열매는 없지만 복음의 씨를 뿌렸으니 언젠가는 추수의 기쁨을 주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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