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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환경교육센터

화성박물관 - 11. 5. 물 체험

작성자소소리바람|작성시간16.11.11|조회수37 목록 댓글 1
미세먼지 예보에 걱정했던 날씨는 나름 가을하늘을 보여준다.
콩콩콩과 물넘기 줄놀이로 몸을 푼 뒤 수원천으로 간다. 갑작스레 내려간 온도에 그 무성하던 털별꽃아재비가 모두 얼어버렸다.
토끼풀의 결혼작전을 알아보고,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담쟁이 덩굴로 수원천 입장권도 만들었다.
달뿌리풀잎은 작은 배로 변신하고 반짝이는 피라미도 만났다.
여뀌의 매운맛과 수수꽃다리의 쓴맛에 아빠는 입맛을 다신다. 수원천 복원, 화홍문 복원이야기도 듣고, 용연에서 바라보는 방화수류정은 아름답다. 용연에서 참가자 모두는 예술가로 거듭나고, 물체험 2시간 30분은 짧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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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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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기나리 | 작성시간 16.11.13 오랜만에 물탐방 수업 나가봤네요
    식물에게 멋진 이름을 지어주려 고민 하던 아이들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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