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원대교직원노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24
이인수 총장이 모든 소송에서 연전연패하니, 직원들도 많이 동요되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지는 싸움이구나 라고 모두 느끼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이제 이인수 이후의 수원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수씨가 직원들의 소송비용을 사비로 내줄 것 같지는 않고, 고발당한 직원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직원들도 소송비용 모금운동을 벌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답댓글작성자상상2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24
'학교 발전을 위해서' 박진우 교수가 총대를 메고 "직원 소송비 모금 운동"을 한번 제안해 보시죠. 과거 사례를 보면 직원과 교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할 것입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이름과 액수를 공개하면서 모금을 해야 돈이 걷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