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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 하늘 작성시간16.06.25 학생들의 교비로 모은 적립금은 매년 엄청나게 쌓여가지만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교수들의 근무 환경은 점점 열악해지고 수원대는 발전은 커녕 점점 위상이 나락으로 떨어져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원대교협은 설립되었습니다. 수원대교협은 그 동안의 총장과 재단의 독단적인 학교운영에 관하여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교수, 학생, 직원 및 재단 등 수원대 구성원들과 상생하면서 다함께 학교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파면이고 재임용 거부였습니다. 그러면서 총장과 재단측은 해직교수들이 적립금에 탐이 나서 교수협의회를 조직하였다고 공격을 하여 해직은 정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