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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케네디 작성시간14.10.08 상생이여안녕 수원대에서 건물껍데기 짓는 데 외에 돈들어간 일 한게 뭐있나?
그냥 학생수 늘려 책상하나 더 들여놓을 공간만드는 일이나 했지.
내실을 기한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했나?
겉만 번지르하게 해 놓고 학생받아 등록금수입 이나 올릴 생각을 했지.
공대교수님들 폐과나 정원감축 그리 걱정안해도 될 것입니다. 돈에 대한 철학이 바뀌지 않는한 등록금이 많은 공대생들은 가급적 최소한으로 줄이고, 돈 안되는 인문사회계나 손 보겠지요. 정원감축의 우선순위는 등록금 낮은 순입니다. 틀림없을 것입니다. 박진우교수가 속한 학과가 자연대에서 경상대 소속으로 옮겨간다는 소문이 돌더니만 못간이유는, 등록금이 줄어들기 때문이라는 ....... -
작성자 바른 나라 작성시간14.10.08 수원대학교는 90년대 중후반에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던 시기였습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센터를 공대교수님들 중심으로 수도권 여타 대학들과 경쟁하여 두개(RRC, TIC)의 센터를 유치하였고 열심히들 연구하여 최우수센터로도 선정되어 10여년간 정부 지원받으면서 수십억원 대의 연구 기자재들을 확보하여 수원대에 외부인사 방문시에 단골 튜어코스에 들어 갔었지요. 그리고 정부 지원이 끝나서도 센터를 자립 운영할 수 있게 센터 장비들을 이용하여 분석비와 장비임대료 등을 받아 20억원 이상을 적립해 두었었는데 이를 학교 본부에 반납하게 하고 연구센터를 폐쇄한 장본인이 이인수총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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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러하다 작성시간14.10.09 왜 투자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방향전환을 건의하지 않고 예스만을 외치는 주변인사들 정말 나쁩니다. 도리어 누구탓을 하는가요. 여러분 때문에 학교가 망할수도 있습니다.
교육부가 새로운 평가지표를 내놨습니다. 36개로 된 평가항목 거의다가 정성평가입니다. 즉 얼마나 성의있게 교육투자를 하는가가 평가의 가장 핵심입니다. 취업률계산도 달라집니다. 대학을 취업학원화하는것에서 대학본연의 교육기관으로의 방향전환을 제시한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새로운 평가지표에 의해 하위그룹에 두번 걸리면 대학 퇴출이라고 합니다. 학생들을 위해 이젠 정말 잘해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상생은없다 작성시간14.10.10 장사꾼 총장의 속마음은 퇴출되기를 원할 지도 모릅니다. 퇴출하면서 상당한 이익을 챙기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설립자이신 선대 총장님이 와병중일 때부터 시작하여 실질적으로 10여년 동안 학교를 운영하면서 말로는 학교발전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행동은 학교를 부실대학으로 추락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3월 교수협의회가 생기자 교협 때문에 학교가 부실대학이 되었다고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수원대의 교수들과 직원들은 누구 때문에 부실대학이 되었는지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장사꾼 총장은 궤변을 멈추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교협과 상생할 방안을 찾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