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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유영혼 작성시간18.08.27 일리있는 논지입니다.
그러나, 대학의 역활이 현재와는 달라지며, 지식창출기관으로 능력에 따라 존폐가 결정될 것입니다.
현재의 학생등록금에만 의존하는 대학형태로는 지속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창출을 통한 부가가치창출에 기여하는 능력으로 경쟁력을 갖춘다면, 현재의 대학기능과는 상당히 다른 역활을 통해 대학은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대학의 기능이 크게 변화하는 시간이 닦아오고있다고 보입니다.
뿐만아니라, 100세시대의 재교육기능도 대학이 갖추어야할 기능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60에 다시 대학에서 강의를 수강하는 미래의 대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