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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고 민주적인 학교행정을 위한 성찰: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

작성자단풍나무| 작성시간14.09.27| 조회수106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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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휘데커 작성시간14.09.27 ㅋㅋㅋ 스승의 날에 상받은 사람들 보니 ㅋㅋㅋ 모두 총장 부하들이구나 ㅋㅋㅋ 그런 상 받으면 ㅋㅋㅋ 가문의 수치이지 ㅋㅋㅋ 아이고 창피해 ㅋㅋㅋ 난 상 안 받아 안 받아 안 받는다니깐 ㅋㅋㅋ
  • 작성자 Dove 작성시간14.09.27 박태덕교수의 진면목이 수원대학생들의 fremedia에 고스란히 드러나던해 203년에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란 공적으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니, 참 귀가 찰노릇입니다.
    교육부에 탄원서를 넣어 바로잡아야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Dove 작성시간14.09.27 다른 사람들의 공적은 타당성이 있는지?
    의문이 가는 것은 우수강의교수 표창을 받은분들은 다 어디로 증발했나요?
    역시나 그들만의 노나먹기로 보이는 데, 지나친생각일까요?
  • 작성자 역사적 관계 작성시간14.09.27 2013년에 받으신 분이 그 언젠가 문화관에서 학교행사가 있어서 들어가는데 당시 그의 학과학생들이 무슨 연판장 종이를 나누어주어서 읽어 보니 그 학과 그 교수님의 성추행에 관련된 일이라 적혀 잇던 기억이 새롭네요!
  • 답댓글 작성자 단풍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9 그런 경우 정부포상 지침을 위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물의 등 결격사유가 발생하여 포상이 합당치 않다고 판단된 경우에는 즉시 교육부 교원정책과로 통보하고 대상자에 대한 포상 추천을 철회해야 마땅합니다.
  • 작성자 잊지못한다 작성시간14.09.28 2011년에 상받은 분은 같은 학과 교수님이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당했을 때에 학교에 사표내면 선처해 줄 것이라고 거짓말하고서 결국 학교를 떠나게 한 장본인인데,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고 상 받았군요. 말이 안 나오네요.
  • 작성자 상생은없다 작성시간14.09.28 2012년에 상받은 분은 총학생회를 잘 관리한 공로로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확립하였다고 상 받았군요. 쯧쯧쯧.....
  • 작성자 단풍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9 "기관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정부포상 계획을 홍보하여 학부모, 학생, 교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현장실사 및 공적심사를 거쳐 일선 교육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교원을 적극 발굴할 수 있는 방안 강구"하라는 구체적인 지침도 있습니다.
    학부모, 학생, 교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는 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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