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가 재단과 교수.학생과의 9개월 분규 끝에 임시이사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새로 취임한 총장에게 총학생회에서 환영하는 축하 행사를 성대하게 열어주었다는 미담 기사입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94249
작년 4월에 제8대 수원대 총장으로 연임에 성공한 이인수 행정학 박사는 취임식조차 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수원대에서도 대구대와 같은 아름다운 총장취임행사가 이루어지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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