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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비상대책위원회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작성자단풍 나무| 작성시간14.09.29| 조회수5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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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나니노나니 작성시간14.09.29 교수,학생, 직원등으로 구성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구성원도 어떻게 짜여지는냐가 중요하지요! 지금 야당의 비대위도 그 구성이 어덯게 되는냐,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하는냐가 중요하지 않은가요? 여기의 문제는 1인의 힌트만이 독점하고 있어서 콕 막혀버린, 새로운 안이 나와도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주체할 수 없는 방향으로만 가고 있는 형국이지요.
  • 작성자 단풍나무 작성시간14.09.29 경기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교수, 교직원, 학생의 주장은 사학재단의 부패비리와 비민주적인 운영을 반대한다는 점에서 대학교육에 대한 정상화 의지가 보입니다.
    수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는 그 구성원이 누구인지도 공개하지 않아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더욱이 총장을 옹호하고 학교의 위기를 해직교수의 탓으로 돌려 비난하는 편향성때문에 구성원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단풍 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9 지난 9월 21일(금) 공개한 비상대책위원회(11명)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원장 : 박진우, 부위원장: 최정원, 위원 : 임진옥, 이상규, 강동헌, 이찬, 이성철, 김정수, 실무위원: 고승철, 김병용, 전영미

    박진우 교수와 임진옥 교수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독수리의 눈 작성시간14.09.29 사분위는 행정력 낭비하여 일자리제공하는 곳인가.
    해체하라. 분쟁을 조장하면, 변호사들 일감 생기지.
    법조인들 일감이 생겨. 이게 창조경제의 일자리창출인 상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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