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와 이재익교수님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파면무효 민사소송의 상대편 증언 가운데.
교직원식당에서 제가 폭언을 했다고 비난하고 있는 대목이 있는데,
실제 사건의 전말은 수원대학생 카페에 게재한 다음의 글과 같습니다.
이 사건은 학교정상화이후 식당문제와 같은 학내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의 단서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소개를 합니다.
http://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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