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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유영혼 작성시간14.10.04 박진우교수는 자기가 한 일이 누구를 위한 일인지 곧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열심히 순수한 마음으로 일을 하지만 그 한 일이 진정한 학교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이라면 응당 그 책임을 져야함이 세상의 이치이겠지요. 나는 진심을 다해 일 했지만 그 진심이 잘못된 진심일때, 충성을 다해 일했지만 그충성이 목표를 잘못 선택했을 때, 응당 책임을 면할 수는없는 일.
사악한 인간은 아닐지라도, 뭘 모르고 뇌화부동한 정도의 ,,,,,,
가끔 진정으로 북한의 3대 독재체제에 충성을 바친 사람들의 진정성을 생각해 봅니다. 충성 자체로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충직한 사람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들의 행위로인해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
작성자 자유영혼 작성시간14.10.04 강고한 감시체제 아래에서는 민의의 수렴은 없으며, 소수의 독단이 전횅을 하며, 그로인해 많은 다수가 어려움을 겪는 비민주적인 처사가 벌어집니다. 하지만 최고권력자 외에는 장성택처럼 하루아침에 날라가고, 때로는 리비아 카다피 처럼 그권력이 한 순간에 허물어 지지요. 청주대에서 많을 것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청주대 김윤배 총장의 앞날에 정의의 칼날이 곧내려올것입니다. 그 칼날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던 다 자업자득이겠지요. 모든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자업자득의 평가를 기다려야 합니다. 인과응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