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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바라본 수원대 이인수총장의 국감증인 채택 논란

작성자학생지도| 작성시간14.10.03| 조회수122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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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골육상쟁 작성시간14.10.03 우리가 이 시대 수원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수였음이 더 이상 부끄럽지 않게, 여러 교수님들! 동행합시다!!! 지금까지 10년 20년 비겁하게 가르쳐왔고 살아왔음을 통회하면서 '같이 갑시다'!!!
  • 작성자 학생지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03 학생들에게 "잘 마무리될테니 너희들은 수업에만 충실해라",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니다. 좀 기달려라", "다른 과 학생들이 나서기 전에 우리 과 학생들이 먼저 나서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학생들을 진정시키는 교수님들이 많다고 합니다.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은 교수님의 교육자적 양심과 소신에서 나온 것입니까? 아니면 총장과 교무처장의 전화와 호출이 귀찮아서, 또는 재임용 심사에서 받을 불이익이 두려워서 제자들에게 어쩔 수 없이 하신 말씀이십니까?
    .........제자들은 그 뜻을 알더군요......
  • 작성자 조중동 작성시간14.10.03 더 그렇게 비겁하게 가르쳐서는 안되지요. 적어도 그 학생들이 내어준 등록금으로 우리는 살아왔잖아요! 그들에게 더 좋은 교육기회를 돌려주도록 우리가 아는 지식과 더 나은 지식을 찾아서 가르쳐주어야 하지 않는가요? 그게 우리가 의로움을 외면하지 않고 참 삶을 찾아가는 자유로운 수원대학교 캠퍼스가 되도록 합시다.
  • 작성자 독수리의 눈 작성시간14.10.03 정진후 의원은 “사학비리의 대표적인 수원대 총장의 증인 채택이 되지 않는다면 외압에 의해 빠진 것 아니냐”고 따졌다. 새누리당 간사인 신성범 의원은 “이 총장은 재판이 진행 중이어서 증인 채택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이날 증인으로 채택된 일부 사립대 총장들도 재판에 계류 중이다.
    정말 뻔뻔한 새누리당, 그들의 이중잣대가 만천하에 드러나네요.
    가진자와 권력을 쥔자의 특권이 무엇인지를 ......
    국민들은 그런 일을 하라고그들을 국회로보내지 않았지요.
    응징해야 합니다. 올바른 의정활동을 할 사람을 국회로보내야합니다.
    그들은 특권의식을 갖고 비호하는 집단으로밖에 보잊이지 않아요.
  • 작성자 단풍 나무 작성시간14.10.05 여야 간사들이 합의한 사항을 눈치 빠른 일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알아서 기었군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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