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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퓨전한울림대표(박상화)|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2026년 06월0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선관위에 "신뢰잃은 기관"…합수본 투표지수사 지시
2.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국민의힘은 재선거 압박
3. 이 대통령,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2년차 국정비전 제시
4. 새 총리 후보자에 한성숙…청와대 "성장 이끌 적임자"
5. 민주, 당권 경쟁 본격화…김민석 "당 돌아가 정부 뒷받침"

6. 이준석, '재선거 주장' 장동혁에 "오세훈 사퇴 종용하나"
7. 한동훈, 선관위 정조준…'외부감사·휴가 제한' 1·2호 법안 발의
8. ‘재선거’ 연막 치는 장동혁…“패배 책임 물으니 ‘선관위 잘못’ 동문서답”
9. 장동혁, ‘재선거’ 공식 요구…“국민의힘 공식 입장 아냐”
10.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김도읍·성일종·정점식 3파전

11. 교육감 직선제 또 무용론… 러닝메이트·임명제 ‘정치적 중립성’이 걸림돌
12. 서울시장 패배 뒤엔 ‘스윙보터’ 2030에 외면당한 민주당…교차투표 성향
13. 사실상 감시 없다…어느 나라보다 막강한 '한국 선관위'
14. 부동산·검찰개혁 숨고르기 할까… 주가부양·인적쇄신은 가속
15. 대검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 신속 구성…의혹 엄정 규명"

16.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잠실로 몰린 2030, 극우 정치 집회와 선 긋다
17. 정치 구호 금지" "후원금 안 받아"…'2030 주축' 달라진 집회
18. "비핵화 없다" 못박은 북한…시진핑, 김주애 만날까
19. 7년만의 방북’…北김정은, 시진핑 ‘초특급 의전’ 직접 나선다
20. 北, 유엔 제재 상한선 7배 넘는 정제유 반입·석탄 150만 톤 불법 수출 추정

21. 잠실 개표소 시위, 극우 대신 2030이 주도…일요일도 3000명 모여
22. 부실 선거에 분노한 2030 "불공정 용납 못해…선관위 해체하라"
23. 이럴 순 없다” 2030 분노 그대로…외신도 ‘투표용지 사태’ 주목
24. 재선거 띄운 野…선거무효 ‘투표 못한 유권자 규모’에 달렸다
25. 대학가·법조계 ‘선관위 개혁’ 촉구…여야 8일 국조 요구서 각각 제출

26. 노란봉투법' 4월까지 노동위 사건 45%↑…올해 3만건 예상
27. 4년 전 경고' 무시…"왜 우리가 뒷감당?" 불똥에 부글
28. 참정권 침해 부당”…4.5만 명 참여 ‘투표용지 부족’ 규탄 집회
29. 직장인 10명 중 8명 "'전자노동감시' 법적 규제 마련해야"
30. 내신 1등급 못받을라 불안" 고1 학업중단 1만명 넘어

31. 죽음 불러온 ‘너울성 파도’…강릉 해안가 1명 숨지고 2명 중태
32. 서소문 철거 시공사, 수십 차례 산재…대부분 '안전조치' 사안
33. 노노케어 통합돌봄 일자리 3만명 참여…86% ‘건강 관리’ 담당
34. 실종자 18명 찾아낸 '네 발의 소방관' 태공이…눈물의 은퇴식
35. ‘5848명 연행’ 1996년 연세대 사건, 30년 만에 진실규명 신청 예정

36. 검찰개혁 강경파 “보완수사요구 권익위에”…법조계선 “헌법 권한 침해,
37. 엄카' 찍고 공짜 지하철 탄 40대 직장인... 부정승차 80%가 우대용 교통카드 도용
38. 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이 수사…선관위 직무 유기 정조준
39. 종합특검, 윤석열 '반란죄' 이중기소 논란에 불기소 검토
40.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보는 선거권 가치…최대 200만원 국가 배상 전례

41. 환율 1560원 돌파, 공항선 이미 1620원대”...외환위기 이후 최고 찍었다
42. 주담대 금리 상단은 이미 7%대 … 가계 이자부담 더 커진다
43. 젠슨 황 "AI시대 통신 네트워크 재창조…韓 통신사와 협력"
44. 젠슨 황·최태원 이틀 만에 '깐부 회동'…SK그룹 사장단 총출동
45. 냉면집·PC방·야구장까지…젠슨 황, 격식없이 서울 누볐다

46. 요즘 소비자들, 검색 대신 AI에 물어보고 산다
47. 담뱃값 11년째 제자리…건강보험 재정 압박 커진다”
48. ‘반도체 이익’ 환원을 ‘전자제품 사업부’ 돈으로?…고민 빠진 삼성전자
49. 정년 65세로 늘리자” 국민 90% 찬성…2030은 “일자리 잠식” 비명
50. 운전대보다 먼저 본다…車업계 '디스플레이 경쟁' 가속

51. 86조 車 디스플레이 잡아라…삼성·LG 주도권 경쟁
52. 이통3사 요금체계 개편…통신비 내려간다
53. 중동전쟁 100일…MOU 초안도 불발, 호르무즈 재개방 안갯속
54. SKT '골드 번호' 푼다…1111·0002 등 번호 1만개 추첨
55. 젠슨 황-최태원 '깐부 회동'에 SKT 수뇌부는 왜?…HBM 넘어 AI 통신망까지

56. 수술실 CCTV 의무화 2년…"환자는 안심, 의사는 불만"
57. 뇌졸중·유방암 등 ‘종합병원’ 진단에도 보험금 거부하는 보험사”
58. 우회전 보행자 교통사고...딱 이것만 잘 지켜도 사고 안난다
59. 붉은악마여, 일어나라!”…KT, 광화문 월드컵 거리응원 나선다
60. 스타벅스 美 본사, '5·18 탱크데이' 공식 사과…"부적절한 마케팅"

61. 출구 못 찾는 이란전쟁 100일째…"동결 자산으로 재건" 새 갈등 요인
62. 푸틴, 결국 패배할까…“우크라, 러 드론 91% 요격” 전황 뒤집혔다

#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정 2년 차 비전을 공개한다. 부동산과 검찰개혁,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주요 현안이 질의응답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지난해 취임 30일 기자회견과 취임 100일 기자회견, 올해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 공식 기자회견이다. 이번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다. 청와대는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를 넘어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 국내 대표 IT·벤처 전문가에서 중소벤처 정책 수장을 거쳐 국무총리 후보자까지. 네이버 최초 여성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최종 임명된다면 2006년 한명숙 총리 후 약 20년 만에 여성 국무총리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한 후보자는 국내 IT 산업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한 대표적인 기업인 출신 인사다. 1989년 컴퓨터 전문지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엠파스를 거쳐 2007년 네이버에 합류했다. 이후 서비스본부 총괄 부사장을 거쳐 2017년 네이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6·3 지방선거를 마친 정부 여당이 재정비의 시간을 맞았다.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까지 3연승을 노렸지만 결과는 ‘절반의 승리’였다. 중앙정치 대리전 성격을 띠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했고, 경남과 경북, 대구에서 정부 견제론이 확인됐다. 집권 2년차에 들어선 이재명 정부의 개각, 8월 말께 치러질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계기로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비전 제시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선거 초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경북지사 선거를 뺀 15곳 승리”란 민주당의 낙관적 전망은 완전히 빗나갔다.

■ 국민의힘이 10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키로 했다. 김도읍·성일종·정점식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산적한 당내 현안을 수습하고 지방선거 이후 혼란을 정리할 원내 사령탑 선출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7일 마감된 원내대표 후보 등록에는 4선의 김 의원과 3선의 성 의원, 정 의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5일 출마를 공식화한 뒤 이날 등록 절차를 마쳤다. 기호 추첨 결과 김 의원이 1번, 정 의원이 2번, 성 의원이 3번을 배정받았다. 당초 원내대표 선거는 9일로 예정됐으나 후보들의 의견을 수렴해 10일로 최종 확정됐다.

■ 국회에서 여·야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요구서를 발의한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촉발한 '투표지 부족사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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