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놀이하기 좋은 날씨에 크레용 분필 놀이를 해보았어요~
평소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던 아이들은 넓은 바닥을 도화지 삼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즐거워했답니다~^^
마치 꼬마 화가가 된 것처럼 저마다의 상상력을 펼치며 다양한 그림을 완성해 보았어요
장수풍뎅이, 하트, 무지개 등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바닥 가득 채워졌고,
아이들의 개성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멋진 작품들이 탄생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려요!", "분리수거를 잘해요!" 등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멋진 생각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 나누기 후에는 분리수거 활동과 줍킹 활동을 해보았어요
주변을 살펴보며 쓰레기를 찾아보았지만, 어린이집 주변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 쓰레기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대신 바닥에 떨어진 나뭇가지와 열매를 주우며 주변을 살펴보고 자연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기 열매가 있어요!", "나뭇가지가 길어요!" 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멋졌답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은 작은 실천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바깥 산책을 하며 무당벌레를 만났어요!
요즘 행정복지센터 옆길을 지날 때면 "무당벌레 있는 곳이다!" 하며 무당벌레를 찾기 바쁜 우리 친구들이랍니다
작은 무당벌레를 발견하기 위해 이리저리 살펴보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어요
드디어 무당벌레를 발견하면 서로 손가락으로 알려주네요 ㅎㅎ
무당벌레를 자세히 관찰해 보았는데 또 "이건 곤충이에요!", "다리가 있어요!" 하며
이전에 배웠던 곤충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어느덧 6월의 첫 주가 지나갔습니다!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활동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한 주였어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