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7 - Dm7 - Em7 - FM7 - G7 - Am7 - B half dim7
라고 설명한바 있음.각 화음에서 쓸수 있는 스케일을 나열하면(3화음으로도 적용됨)
1.CM7 -- C D E F G A B = C Ionian scale = C Major scale 을사용 함
2.Dm7 -- D E F G A B C = D Dorian scale 을사용 함
3.Em7 -- E F G A B C D = E Phrygian scale 을사용 함
4.FM7 -- F G A B C D E = F Lydian scale 을사용 함
5.G7 -- G A B C D E F = G Mixo-Lydian scale 을사용 함
6.Am7 -- A B C D E F G = A Aeolian scale = A Natural minor scale 을사용 함
7.B half dim7 -- B C D E F G A = B Locrian scale 을사용 함
파란색 음들은 Chord 구성음으로, 언제든 사용해도 좋은 음
연두색 음들은 Tension 음으로, 사용하면 화려한 느낌이 되나 남발하면 어색한 음
빨간색 음들은 Avoid 음으로, 강조하거나 긴 박자로 연주하지 말아야 할 흠
*중요한 것은 어떤 메이저 키의 곡이던지 선법으로 분석하면 각 스케일 마다 코드톤,텐션,어보이드 순서는 똑같음
예를 들어 노래 악보에서 코드 진행이 C - F - G - Am로 연결된다면 일단 오리지날 멜로디 무시하고,
C 이오니안 - F 리디안 - G 믹소 리디안 - A 에올리안 에 근거하여 멜로디를 만듬
다만 위에 설명한대로 각 코드마다 텐션은 너무 자주 쓰지 말고,어보이드는 강조하지 않도록 주의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