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수영구지회(지회장 김양자)는 2026년 6월 9일(화), 89개 경로당 회원 116명 참여한 가운데 경로당 회장단 선진지 문화탐방 행사를「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가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휴가명소」인 합천군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문화탐방행사는 아침 8시 지회앞에 모여, 강성태 수영구청장과 수영구의회 의장단의 환송을 받으면서 대형 버스 3대로 우리나라 3보사찰중 하나인 합천 해인사와 대장경 테마파크, “미스터 선샤인” 등 주요 영화 촬영지인 합천 영상테마파크 등을 견학했다.
합천해인사 견학시 회원들의 걸음걸이가 불편한 노령임에도, 해인사 입구까지 대형버스 진입이 불가함을 알고 대한노인회 합천군 지회에 협조를 요청, 합천군 문외환지회장의 협조로 차량이 입구까지 진입할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해인사를 관람할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차량진입이 가능하도록 도와준 합천군지회에 고마움과 대한노인회 회원으로써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또, 관람지마다 합천군의 협조로 해설자들이 나와 설명함으로써 유익한 문화탐방 행사가 되었다
김양자지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견학 당일 해인사를 방문, 격려해준 문외환 합천군지회장외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안전하게 행사를 맞칠수 있도록 도와준 참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문화탐방을 계기로 경로당 신규 회원확보와 프로그램 운영 등 경로당이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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