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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생선은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비린내 없이 신선하게 갑니다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여름 생선은 꼭 '이렇게' 보관하세요" 비린내 없이 신선하게 갑니다

여름에 사 온 생선, 냉장고에 넣어도 금방 비린내가 나고 신선도가 떨어지죠? 생선은 보관법만 잘 지켜도 비린내 없이 오래 둘 수 있습니다.사 온 봉지 그대로 넣는 것이 비린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여름 생선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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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닦고 손질해서 보관한다

생선은 표면의 물기와 내장에서 비린내와 부패가 시작됩니다. 사 오면 바로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깨끗이 닦아내야 합니다.손질한 생선을 키친타월로 한 번 감싸면 남은 물기를 잡아줍니다. 이 한 단계만 거쳐도 비린내가 훨씬 덜하고 신선도가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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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먹을 만큼 나눠 냉동한다

두 번째는 소분 냉동입니다. 바로 먹지 않을 생선은 한 끼 분량씩 나눠 밀폐 포장해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공기를 최대한 빼서 랩이나 지퍼백에 싸면 냉동 화상을 막아줍니다.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쓸 수 있어 신선도와 편의를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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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보관은 가장 차가운 칸에 둔다

하루 이틀 안에 먹을 생선은 냉장고에서 가장 차가운 칸에 둡니다. 보통 냉장실 가장 안쪽이나 아래 칸이 온도가 낮습니다.얼음을 깐 그릇에 올려 두면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문칸처럼 온도가 들쭉날쭉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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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 닦아 손질하기, 소분해 냉동하기, 가장 찬 칸에 두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여름 생선을 비린내 없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생선은 신선도가 생명입니다. 사 오자마자 손질해두는 작은 습관이 맛과 안전을 모두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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