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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도 기쁨의 향기 전하는 고운 하룻 길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프로방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2일. 月曜日. 丁卯日.
6월[六月]의 스물 두 번째 날 月曜日
병오년[丙午年] 6월 [六月]의 21일 스물 두 번째 날
六月의 스물 두 번째 날 행복[幸福]이 가득한 丁卯日.
병오년[丙午年] 六月의 스물 두 번째 월[月]요일 이고
六月 貳拾貳日 스물 두 번째 날 月요일[日曜日] 행복[幸福]하세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하며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갑니다.
무엇 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 청 하는것도 마음을 열어 놓은 것 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웃음은 건강[健康]이 따라오고
점심에 웃음은 화목[和睦]이 따라오고
저녁의 웃음은 하루를 행복[幸福]하게 해준다고 하니
기쁨이 솟아 오르며 흐뭇하게 만족[滿足]하면 행복[幸福]입니다.

오늘도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香氣]가 날리는 꽃처럼
주변에 기쁨의 향기[香氣] 전하는 고운 하룻길이 되길 기원[祈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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