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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26나원경 난 대나무

작성자나원경|작성시간11.03.30|조회수167 목록 댓글 0

 

 

 

단원 김홍도 -묵죽도

 

 

김홍도

조선시대의 화가. 산수화·인물화·신선화(神仙畵)·불화(佛畵)·풍속화에 모두 능했고, 특히 산수화와 풍속화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기법도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사조를 과감히 시도했는데 색채의 농담(濃淡)과 명암으로써 깊고 얕음과 원근감을 나타낸, 이른바 훈염기법(暈染技法)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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