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대한 생각...

작성자종서기|작성시간14.04.30|조회수34 목록 댓글 3
문득 여기서 글을 읽다가 떠오른 생각인데요~
왜 어렸을땐 꿈을 엄청 많이 꾸게되잖아요~
어른이 된 지금은 아주가끔 꿈을 꾸고
혹여 꿈을 꿔도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지만요
무튼 각설하고 어쩌면 그 꿈이란게 영인들의 세상을
보았던 것이고 나또한 그 영인들처럼 행동했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때론 행복한 꿈을~ 때론 무서운 꿈을 꾸게되는
그때그때의 우리의 마음의 상태에따라
서로다른 영인들의 세상을 구경하게되는...
너무 허무맹랑한 상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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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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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인은 | 작성시간 14.04.30 안녕하세요. 아니요.. ^^ 허무맹랑한 상상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 언제나 좋은 꿈만을.. 행복한 꿈만을 꿀 수 있는 그날이 분명 오겠지요..? ^^ 저도 너무 허무맹랑한 상상일까요..? ^^
  • 작성자pooh | 작성시간 14.04.30 네
    저만 그런건 아니었군요.
    어릴적에는 매일 같은 곳을 날라다니던꿈이 지금도 생생한데,
    나이들어선 꿈에대한 기억이없네요!
    자고일어나면 아침이니 그도 좀 심심하답니다,
    재미있는꿈을 꾸면 잠도 즐겁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 작성자황문철 | 작성시간 14.05.01 꿈은 마음상태를 표현하는거라고 해요.
    그순간 영으로 보는것도 맞는거 같고요.
    하지만 영인들 세계를 보는것에 대해서는 잘모르겠네요. 맞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헷갈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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