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관련된 글들을 읽다보면
절반이상은 두세번 읽어도 이해하기가 참으로
힘이듭니다
나름 글을 읽고 이해하는것에 어려움이 없을만큼
배우고 익혔다고 생각합니다만...
정작 인간을 사랑한다는 그분의 뜻을 알리기위해
쓰여진 성경은 왜 이렇게 난해하게
써져야만했는지 의문을 품지않을 수없네요
정말로 인간을 생각하는 성경이라면
글을 모르는자가 들어도 단박에 이해되고
수긍이되어야하는게 진리아닐까요?
이전부터 마음속에 품고있던 의구심을
뜬금없이 풀어놓게 되네요
제가 스베덴보리의 책에 수긍하게되는
절대적인 기준도 바로 이러한부분인데요
이것저것 복잡하게 따질것없이
스스로 선하고자하는 의지를 가진자에게
이른바 천국으로 알려진 영계의 문이
열려있다고하는점입니다
횡설수설했네요 ^^
제가 이렇게 갑작스런 의구심이 솟을때가 많아서요
아마도 그래서 종교를 갖지못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
편안한 밤되세요~ ^^
절반이상은 두세번 읽어도 이해하기가 참으로
힘이듭니다
나름 글을 읽고 이해하는것에 어려움이 없을만큼
배우고 익혔다고 생각합니다만...
정작 인간을 사랑한다는 그분의 뜻을 알리기위해
쓰여진 성경은 왜 이렇게 난해하게
써져야만했는지 의문을 품지않을 수없네요
정말로 인간을 생각하는 성경이라면
글을 모르는자가 들어도 단박에 이해되고
수긍이되어야하는게 진리아닐까요?
이전부터 마음속에 품고있던 의구심을
뜬금없이 풀어놓게 되네요
제가 스베덴보리의 책에 수긍하게되는
절대적인 기준도 바로 이러한부분인데요
이것저것 복잡하게 따질것없이
스스로 선하고자하는 의지를 가진자에게
이른바 천국으로 알려진 영계의 문이
열려있다고하는점입니다
횡설수설했네요 ^^
제가 이렇게 갑작스런 의구심이 솟을때가 많아서요
아마도 그래서 종교를 갖지못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
편안한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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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문철 작성시간 14.05.10 저도 그런 생각 가끔 한 적 있는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겟더군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으니 조금 답답하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의 글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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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oh 작성시간 14.05.12 저도 횡설수설해본다면,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지구상에 존재하듯 언어도 각양각색으로 존재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철학,인문학,물리학, 의학등의 언어가 각기 다른 특색을 갖듯이 말이지요. 성경도 종교적 언어의 일종으로 보는것은 어떨까요? 모든 진리를 풀어놓듯 정리를 한다면 너무많은 글이 필요할듯하기도해요. 하여 일부는 풀어 놓고 일부는 가려놓고 하는 주님의 섭리가 작용한듯하다는 생각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