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입니다.

작성자황문철|작성시간14.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5

 

좋은 날씨에 우연히 옆집을 보다가 참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어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소박하고 다소곳한 느낌이 마음의 평안을 갖게 해주더군요.

그리 욕심내면서 아둥바둥 살것도 없는 세상인것을 참 많은 미련을 갖고 살고 있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누울자리하고 하루 밥 세끼 먹을 양식만 있으면 더이상 욕심낼것도 없는것을...

오른쪽에 있는 것은 변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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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황문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3 좋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문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3 인은님도 마니 행복해 보이세요.^^
  • 작성자가람 | 작성시간 14.06.13 정겹습니다 왠지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 ..
  • 답댓글 작성자황문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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