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에 우연히 옆집을 보다가 참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어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소박하고 다소곳한 느낌이 마음의 평안을 갖게 해주더군요.
그리 욕심내면서 아둥바둥 살것도 없는 세상인것을 참 많은 미련을 갖고 살고 있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누울자리하고 하루 밥 세끼 먹을 양식만 있으면 더이상 욕심낼것도 없는것을...
오른쪽에 있는 것은 변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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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에 우연히 옆집을 보다가 참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어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소박하고 다소곳한 느낌이 마음의 평안을 갖게 해주더군요.
그리 욕심내면서 아둥바둥 살것도 없는 세상인것을 참 많은 미련을 갖고 살고 있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누울자리하고 하루 밥 세끼 먹을 양식만 있으면 더이상 욕심낼것도 없는것을...
오른쪽에 있는 것은 변소에요.^^